완나이와 아와츠키로부터, 수영복 모델을 부탁받은 미코토 일행. 뭐든지, 수영부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메이커로부터의 희망으로, 웹 카탈로그용의 모델을 의뢰받았던 것이라고 한다. 쿠로코의 압박도 있어, 후배를 위해서 진지하게 일하기로 한 미코토. 당일, 우이하루, 사텐과 함께 메이커를 방문한 미코토 일행 앞에는, 각각 다른 루트로 모델을 부탁받은 콘고와 코노리의 모습이.들떠 있는 기색의 콘고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탈의실로 안내되는 일동. 죽 늘어놓을 수 있던 다양한 수영복으로부터, 제각각의 일품을 손에 넣어 갈아 입은 미코토 일행을 학원 도시가 자랑하는 최신예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출처:애니타운
Posted by 이슈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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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쭈렛 2009.12.2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들, 카레 하나 만드는 데 정말 말 많더군요... 제기랄

    단풍잎썰기를 하던 통째로 썰던 작게 썰던 크게 썰던 -ㅅ-;; 위 안으로 들어가서 위액 샤워 하고 나면 어차피 똑같을 텐데
    뭔;;

    덕분에 힘들었음..

    랄까 이번화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ㅎㅎ;;

  2. BlogIcon HurudeRika 2009.12.29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화가 수영복이라 방송할 시점의 계절이 겨울인 만큼 겨울 서비스가 좋았는데..역시 노출이 돈 벌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