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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T-0000 더블오 퀀터
형식번호의 T는 '트윈'의 T.
순수종 이노베이터인 세츠나를 위해 개발된 기체.
탑재된 태양로는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을 위해 개발.

GN-010 건담 사바냐
사격전에 특화된 록온을 위해 이안이 새로 개발한 건담.
본체에는 다수의 미사일폿드를 내장하고 있고 걸어다니는 무기고.

GN-011 건담 하루트
솔레스탈빙의 메카닉 이안이 알렐루야와 마리를 위해 개발한 기체.
그 때문에 콕핏은 복좌식. 이제까지의 알렐루야 전용기처럼 비행형태로의 변형기능 있음.
초고속에 의한 일격이탈전에 특화.

CB-002 라파엘 건담
티 에리아가 탑승하는 건담.
형식번호에서 알수있듯 이안들 솔레스탈빙의 메카닉이 개발한 기체는 아님.
베이스 기체는 GNZ-003 가뎃사 시리즈.

 

1차 출처 - 건담더블오 공식 홈페이지

2차 출처 - 루리웹

 

Posted by 이슈타르◈

인기 TV 애니메이션의 영화화 작품인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의 개봉이 9월18일에 이뤄지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5월 26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2007 ~ 08 년에 First Season이, 08 ~ 09년에는 Second Season이 공중파를 통해 방송되는 「기동전사 건담00」의 완결편이 되는 극장판이다. 총집편이나 리메이크한 극장판 작품을 제외하면 건담 시리즈 극장판 중에서 19년 만에 완전히 새로 만든 영화인 셈이다.

 

 Second Season의 완결 이후로 2년 후 A.D. 2314년을 무대로 주인공 세츠나・F・세이에이의 최후의 싸움을 그린다.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에 쿠로다 요스케 각본, 세츠나의 성우・미야노 마모루 등의 TV 시리즈의 메인 스태프와 배역들이 그대로 이어 받는 것 외에도 베일에 싸인 신 캐릭터 데카르트 샤먼 역에는 카츠지 료(勝地涼)가 맡았다. 주제가도 Second season에서 오프닝 테마를 불러 호평을 얻었던 인기 록 밴드 「UVERworld」가 만들게 된다.

 

 Second Season 최종화로 2010년의 극장판 개봉 결정을 알리고 올해 2월에도 9월 개봉 소식을 발표하였지만 이제야 정식으로 날짜가 발표되었다.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은 쇼우치쿠(松竹) 사가 배급하며 개봉 예정 극장은 현재 도쿄 마루노우치 피카딜리 외에 전국의 27개 극장이다.

 


Posted by 이슈타르◈

제로

기어스

철퇴 작전


E.U. 침공작전


일레븐 부대

신형 나이트메어?


생존률 5%


처형대에 있는 제로


고성


기아스의 저주


전멸


고향잃은 백성

'신 코드기어스 프로젝트' 최신 영상 중

특보

부서진세계에서 우리들은 꿈을본다


a.t.b. 2017


지옥의 서양구미 전선


아군을 구하기위해 소수로 적지 돌입하는부대가 있었다.


제작 : 선라이즈

캐릭터 디자인 원안 : CLAMP


캐릭터 디자인 : 키무라 타카히로


나이트 메어디자인 : 야스다 아키라


그 부대의 나이트메어 디바이서는


일레븐의 소년, 소녀들


각본 : 모리타 시게루


생존률은 불과 5%


감독 : 아카네 카즈키
 
그들은 왜 싸우는가?



코드기어스 GAIDEN 망국의 아키토            
Posted by 이슈타르◈


이미 밝혀진 정보인, 新코드기아스 프로젝트 1탄은 '칠흑의 렌야'(각본 타니구치 고로). 코드기아스 정사에 기반한 작품. 그외에도 애니메이션판 신작도 제작진행중. 제작 스탭도 움직이는중. 상세한건 미발표.

신규 영상에 언급된 문구에「일레븐의 소년소녀들」이라고 된걸로 봐서 아마도 신작의 무대는 에리어 일레븐. 「무너진 세계에서 우리들은 꿈을 꾼다」라는 문구가 신경쓰이는 부분.
Posted by 이슈타르◈




기존에 공개되었던 더블오 퀀터에 이어 사바냐, 하루트, 라파엘의 채색설정화 신규버젼이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설정화는 메카디자이너의 원안, 그리고 채색설정화는 실제 애니메이션을 위해 작업된, 애니메이터의 디자인)

초기 공개설정화와의 비교샷은 링크를 누르시면 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추가) 더블오 퀀터의 신무장도 공개.

더블오 퀀터
세 츠나를 위해 개발된 이노베이터용 건담. 그 기체에는 세계에 영향을 줄만한 시스템이 탑재되고 있다고 한다. 더블오에서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을 계승하고 있는 외에 좌우에는 원격 컨트롤 탑재무기를 갖춘 대형 실드가 채용되고 있다.

건담 사바냐
저 격형을 계승한 록온의 애기. 솔레스탈빙의 재정난 때문에 종래형의 프레임을 베이스로 기능강화가 꾀해지고 있다. 기체 각부위에 설치된 GN마이크로미사일 발사구, 합계 10개나 되는 웨폰락을 탑재하는등 전신이 무기고화 되고 있다.

건담 하루트
탁월한 운동성을 지닌 알렐루야기. 사바냐 처럼 종래형의 프레임을 답습. 하지만 등에는 거대한 스태빌라이저를 장비, 스피드에서는 더욱 뛰어나졌다. 무장은 총검을 겸비한 라이플 2자루를 사용. 고속전투 타입이기 때문에 연사성능이 중시되고 있다.

라파엘 건담
티 에리아가 모는 새로운 건담. 슬림한 실루엣, 다리형상에서 가뎃사 시리즈의 계보를 엿볼수 있다. 그뿐 아니라 빔암을 갖춘 거대한 유닛이 이채롭다. 또한 티에리아기 라는 것에서 트라이얼 시스템등 특수기능의 탑재도 생각된다.

출처 : http://www.ruliweb.com/ani/
Posted by 이슈타르◈




라이트 노벨로 읽어봤지만 정말좋은 책인거 같네요..ㅎ


매드만드신분도 대단하네요 노래와 일러스트가 척척 맞아떨어지다니...ㅋ
Posted by 이슈타르◈

소래에서

이명수 ([시집 「등을 돌리면 그리운 날들」에서)

 

 

흐린 저녁
너에게로 가는 길이 막막하다
어둠이 길을 뚫고
눈발은 시린 이마에서 희끗거린다

 

춥다
길을 버리고
너에게로 가는 길은
춥고 어둡다
노을 속으로 잠기는
수인선 협궤열차

 

너에게로 갈 수 있다면
세상의 길을 버리고
벼랑으로 가리라
흐린 저녁 마른 풀잎 누이며
너에게로 가리라

협궤 수인선

 

 

수원에서 인천을 오가며
주변 농어촌 주민들의 숱한 애환을
실어 날랐던 경편(輕便)철도 수인선.

 

표준궤도(143.5cm)의 절반 76.3cm였던
이 협궤(狹軌)는
1935년 9월 23일 당시 사철(私鐵)이었던
조선경동철도(주)가 착공,
1937년 8월 6일 개통을 보았다.

 

협궤 수인선은 왜 건설되었는가?
공기가 짧아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유지·보수비용이 작다는 이점과
투자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지선(支線)철도에 많이 이용되었다.

 

특히 일제하에서 건설된 철도는
식민지 경영과 대륙침략이라는
정치·경제·군사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기에
수인선 또한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개통 당시에는 중·일 전쟁이 한창일 때
일제는 협궤 수려선(水驢線)으로
여주·이천지역의 쌀을 수원으로 이송하면
다시 협궤 수인선을 통해서
쌀과 함께 경인만(소래·남동·군자) 일대의
염전지대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수산물을 수탈해갔다.

 

인천항에서 일본 본토는 물론,
중국에 주둔한 일본군의 군량미로 반출하기 위해
급조했던 화물 수송로였던 것.

 

우리의 땀과 꿈을
탄식과 한숨으로 증발시킨
수탈의 경동맥이었던 것이다.

해방 후,
사철이었던 수인선은
철도청으로 흡수되어
인천만 일대에서 나는 수산물과
수원지역의 농산물을 교류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소래와 군자지역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수송이 가장 큰 역할이었다.

 

수인선은 개통 후 70년대 말까지는
증기기관차로 선로를 달렸는데
77년부터 화물운송이 중단된다.

 

80년대에 들어와 디젤동차로 바뀌면서
하루 왕복 5차례에서 3차례로 줄어들었다.

 

다양한 교통수단의 발달로
협궤를 이용하는 승객이 급격하게 줄고
화물운송도 거의 끊어졌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수입·지출의 불균형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면서
끊임없이 폐선 소문은 입에 오르기 시작하고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시화되어 갔다.

 

88년 11월, 안산선 전철 개통과 함께
50년 역사의 수인선은 더욱 왜소해졌다.

 

망둥어를 잡던 선로 주변의 갯벌들이
'시화지구 공단' 조성이란
빠른 속도의 간척사업으로
점차 기존의 모습을 잃어갔다.

 

92년 7월 20일, 남동역을 폐지하고
종착역을 송도에서 소래로 옮겼다.

 

그 2년 후인 94년 9월에는
다시 소래·달월·군자·원곡·고잔역을 폐쇄하고
한대앞역까지 운행을 단축시켰으며,

 

마침내 95년 12월 31일 저녁 8시,
사리·야목·어천을 거쳐
시발점이자 종착점인 수원역으로 돌아온
수인선 꼬마열차는 마지막 업무를 수행하고
의왕시 철도박물관에서 영면(永眠)에 들어갔다.

58년 4개월이란 과거로의 긴 시간여행에
마침내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 안타까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애써 버릴 수밖에 없었던
간절한 그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

 

누적되는 적자를 극복하는 방법에는
민간기업에 불하하여 관광열차로 개발하거나

 

철도문화재로 지정해서 옛날처럼
증기기관차로 '칙칙폭폭' 달리는 모습을
관광상품으로나마 후손에게 전했으면 했던
소망까지 신기루처럼 날아가 버렸다.

 

없어지면 다시 만들기 어렵다는 것을,
사라지는 것은 아쉬우나
사라진 것들은 더욱 그립다는 진리를
우리는 이제서야 비로소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우리는 아직고 작고 아담한 체구(?)로
협궤를 달리던 당당했던 그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뒤뚱거리면서도 최고속도 50km/h를 자랑하며
지역주민에게는 다정한 벗으로 발이 되었고,
소래포구를 찾은 가난한 연인(戀人)에게는
정감이 듬뿍스민 데이트 코스로서
충실하게 그 역할을 다했던 것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객차 안에서는 간간이 물물거래가 이뤄지고,
역원 무배치역에서 승차한
손님에게 표를 발매하고 개찰하는
승무원의 밝은 표정은
마치 마을열차(?)같이 푸근하고
친근했던 마음들이었다.

 

생선 바구니에 고단한 삶의 무게를 짊어진
포구(浦口) 아낙들의 질박한 바람을 싣고,
술에 취한 시골 노인들의
절절한 가락을 곁들이면서


현대화에 밀려 숨가쁘게
도시의 뒤안길을 달려온 수인선.

 

간이역이 아니더라도
지나는 열차에 손만 흔들면
언제든지 바로 세워 주었던 인정 어린 열차.

 

원곡 고갯길에서는 힘이 달려
승객들이 내려야만 다시 헉헉대며 오르던 일.

 

버스와 트럭이 부딪혔을 때는
저 혼자 넘어져서 길게 누웠던 치욕의 눈물을
가느다란 기적소리에 담아 흩뿌리며
허공 속으로 삼켜버렸으나

 

마침내, 마침내 수인선은
철도의 초라한 서자(庶子)라는 큰 멍에를 짊어진 채
천천히 우리의 뇌리에서 잊혀지며
아득하게 멀고도 먼
추억의 터널 속으로 서서히 잠겨 버렸다.


Posted by 이슈타르◈





더있지만 그건 나중에...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랑 자유님은 S로 확정이 되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
Posted by 이슈타르◈



그리고 신생(新生). 신 코드기어스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시동. 문답무용(問答無用)! 이미지로 느껴라. 뉴타입 2010년 2월호 기사 이미지. 차회 예고에는 '스페셜 핀업 신 코드기어스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인용원 2ch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R2 TURN1078+1760 하... 컴에 앉아 있길 잘했어.(笑) 신생(新生)이라는 단어가 신경쓰이는 점인데... '강철의 연금술사'처럼 리메이크 작품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루루슈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인지... 신 캐릭터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소리도 있고... 루루슈, 스자크가 나오는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나올지는 판권화 떡밥으로는 판단 불가. 일단 제목에는 'TVA'라고 표기했지만 그건 '코드기어스'가 애니메이션 원작이라는 점을 나타낸 것이고, 신 프로젝트가 어떤 매체로 애니화 될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TVA' 속편이 아니라면 오리지널 재구성도 가능성 있다. '에바 극장판'과 비슷한 형식으로 영화로 제작하거나... 매체 정보는 뉴타입 기사나 추후 속보를 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확실. 출처:애니타운
Posted by 이슈타르◈





절대 가련 칠드런 「중학생편」OVA 제작 결정!!

신년부터 「절대가련 칠드런」팬에게, 경사다.

기쁜 초특대 세배돈 뉴스!!


작년 3월에 방영 종료한 대인기 애니메이션 「절대가련 칠드런」의 OVA(오리지날 비디오 애니메이션)의 발매가 결정, 현재 쾌조로 제작 진행중이다!!

초등학교를 졸업으로 종료한 TV애니메이션이지만, 이번은 「그 후의 칠드런」, 즉 중학생으로 성장한 그녀들과 만날 수 있다!! 

이 OVA는, 현재 「주간 소년 선데이」에 절호조 연재중인 만화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완전 오리지날 스토리.

그렇지만 이곳 저곳에 원작 재료도 여기저기 들어가 있고, 원작 팬도 애니메이션 팬도 만족할 완성도가 될 것 같다!!


http://www.websunday.net/children/ 로부터


TV애니메이션으로도 큰 인기를 끈 '절대가련 칠드런' 중학생편이 OVA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출처: 애니타운

언제쯤 발매될지... 기대되네요ㅎ
Posted by 이슈타르◈